보이넥스트도어, 첫 정규로 韓·中·日 차트 최상위권 직행

1 hour ago 1
정지원 기자 입력 2026.06.10 15:29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첫 정규 앨범으로 국내외 주요 차트 정상에 올랐다.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의 정규 1집 타이틀곡 'VIRAL'은 8일 자 멜론 일간 차트 68위에 진입했다. 9일 0시 멜론 '톱 100'에서는 'VIRAL'(5위)을 비롯해 'ADIOS!'(14위), '똑똑똑'(15위) 등 CD 전용 트랙을 제외한 신보 전곡이 상위권에 포진했다.

보이넥스트도어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KOZ엔터테인먼트]보이넥스트도어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KOZ엔터테인먼트]

​'VIRAL'은 8일 자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 대한민국' 22위, 한국 스포티파이 29위에 올랐다. 9일 중국 QQ뮤직 '급상승 차트' 2위, 일본 라인뮤직 '뉴 송 톱 100' 19위를 기록했으며,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10일 0시 기준)에서는 한국(2위), 일본(8위), 대만(8위) 등 다수 지역 순위권에 안착했다.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에서는 이틀 연속 1위를 지키며 4연속 밀리언셀러 청신호를 켰다. 'HOME'은 10일 0시 한국과 대만 애플뮤직 '인기 앨범' 1위를 기록했으며, 10일 오전 10시 기준 미국, 일본 등 총 16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에 랭크된 가운데 홍콩, 대만, 태국 등 6개 지역에서는 정상을 차지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KOZ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6인조 보이그룹으로, 멤버들이 곡 작업과 퍼포먼스 디렉팅에 직접 참여하며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일상적인 소재를 친근한 사운드로 풀어내는 '옆집 소년들' 콘셉트를 바탕으로 대중과 소통해 왔다. 데뷔 이후 발매하는 앨범마다 음반 판매량과 음원 차트에서 지속적인 상승세를 기록해 왔으며, 이번 첫 정규 앨범 역시 차트 최상위권 진입과 동시에 이틀 연속 음반 차트 1위를 달성하며 견고한 성장세를 증명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포토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