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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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보령시는 6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요트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한 대천서중 3학년 최지운 선수와 충남해양과학고 3학년 최가은·김태은 선수를 초청해 이번 대회 성과를 축하하고 격려했다.
최지운 선수는 소년부 딩기(ILCA 4) 부문에서 정상에 올랐으며, 최가은·김태린 선수는 혼성 유스딩기 420 부문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엄승용 보령시장은 "국제무대에서 보령의 이름을 빛내준 선수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지금의 경험을 밑거름 삼아 앞으로 더 큰 무대에서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쳐주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cobr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06일 10시1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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