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예비 신랑에 대해 밝혔다 "사업가·금융인 아냐...대단한 부 없는 평범한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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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결혼을 앞둔 백진희가 예비 신랑에 대해 언급했다.8일 공개된 백진희의 유튜브 채널에는 '여러분께 전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서 백진희는 "어제 기사로 접한 분들이 계실 텐데, 유튜브 통해서 한 번 더 진심을 전하고자 카메라를 켰다. 내 입으로 말하는 날이 오게 됐다. 아직 실감이 안 나긴 한다. 결혼한다"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백진희 [사진=백진희 유튜브 채널]이어 백진희는 "많은 분이 축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한 하루를 어제 보냈다. 내 삶에 있어서 이렇게 축하받아 본 적이 없기 때문에 '결혼이 내게 다가오고 있구나' 한 번 더 실감했다"고 덧붙였다.백진희는 예비 신랑에 대해 "많이 궁금해하시는데, 미래의 남편 직업에 대해서. 그냥 평범한 직장인이다. 뭐 사업가, 금융가 이런 대단한 부를 가진 그런 건 아니고, 그냥 금요일 아침이 제일 신나는 평범한 직장인이다"고 밝혔다.또 백진희는 "오빠랑 같이 캐나다 갔을 때도 금요일이 되면 '오늘 퇴근하고 이따 뭐 할까?' 고민했던, 소소한 행복을 알려준 소중한 사람이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윤종훈, 10살 연하 배우 한은서와 11월 결혼 최수종♥하희라, 이 얼굴이 63세·56세라고? 역대급 동안 부부 '깜짝'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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