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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연합뉴스] Mandatory Credit: Sam Navarro-Imagn Images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배지환(뉴욕 메츠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교체 출전해 무안타로 침묵했다.
메츠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세인트루시의 퍼스트 데이타 필드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서 0-1로 졌다.
배지환은 7회초 중견수 대수비로 교체 출전해 안타 없이 1삼진을 기록했다.
시범경기 타율은 0.267에서 0.250(16타수 4안타)으로 하락했다.
배지환은 0-1로 뒤진 8회말 1사 1루에서 우완 잭 랠스턴의 시속 85.1마일(136.9㎞)의 스플리터와 86.3마일(138.8㎞)의 슬라이더에 연달아 헛스윙하며 삼진을 당했다.
이후 메츠는 점수를 내지 못하고 0-1로 졌다.
moved@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14일 10시2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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