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두나 씨가 다음 달 열리는 베를린영화제에 심사위원으로 나섭니다.
영화제 측은 배두나 씨에 대해 국제적 명성을 쌓은 배우라고 소개했습니다.
배두나 씨는 다음 달 12일부터 열흘 동안 열리는 베를린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위촉됐습니다.
한국 영화인이 이 영화제의 심사위원을 맡게 된 건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지난 2006년 이영애 씨와 2015년 봉준호 감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영화제 측은 배두나 씨에 대해 한국 대표 배우 가운데 한 명으로, 미국 드라마 '센스8'을 통해 국제적 명성을 쌓았다고 소개했습니다.
올해 베를린영화제에 초청된 한국 영화는 모두 세 편입니다.
홍상수 감독의 '그녀가 돌아온 날'이 파노라마 부문에, 정지영 감독의 '내 이름은'이 포럼 부문에서 상영되고요, 유재인 감독의 '지우러 가는 길'은 성장 영화를 소개하는 제너레이션14플러스 부문에 초청됐습니다.
(화면출처 : 전원사·렛츠필름·아우라픽쳐스·한국영화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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