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배의 공간과 스타일] [331] ‘블루 독(Blue Dog)’을 그린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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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루이지애나 출신의 조지 로드리그(George Rodrigue·1944~2013)라는 화가가 있다. 1960년대부터 고향의 풍경과 문화를 특이한 화풍으로 묘사했다. 틈틈이 루이지애나를 대표하는 ‘케이준(Cajun)’ 음식을 그려서 지역 레스토랑에 팔기도 했다. 하지만 그의 이름을 대중적으로 알린 것은 바로 ‘블루 독(Blue Dog)’이라는 파란색 강아지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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