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故 박지선 떠난 후 '개콘' 동기들과 모임 끊겨...지선이 얘기도 편하게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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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박성광이 故 박지선이 세상을 떠난 후 한동안 동기들과 모임을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2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개콘 22기 총집합 전설의 22기 MT'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서 신동엽은 故 박지선 얘기가 나오자 "나도 지선이랑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어서 사실 너무 많이 놀랐다. 그런데 너희들은 동기들 입장에서 많이 놀랐겠다"고 말했다.박성광 [사진=짠한형 신동엽]박성광은 박성광은 "우리가 지선이가 떠나면서 더 같이 모이지 못했던 것 같다"며 "우리끼리 한번 놀자라는 얘기가 쉽사리 나오지 못했던 시점"이라고 밝혔다.이어 박성광은 "우리가 어느 순간 지선이 얘기기를 안했다"며 "양상국이 '왜 우리가 지선이 얘기를 하지 않냐. 우리 지선이 얘기도 하고 즐겁게 얘기하자'고 말하더라. 그 이후 동기들도 조금씩 편하게 지선이 얘기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박성광 [사진=짠한형 신동엽] 관련기사 주상욱♥차예련, 딸 최초 공개...엄마 똑닮은 붕어빵 미모 에이티즈 산, 열애설 후 근황...요트서 상탈 '등근육 장난 아니네' 이에 신동엽 "맞다. 지선이 얘기 편하게 해야 한다. 더 많이 웃고 그러면 지선이가 더 좋아할 거다"고 덧붙였다./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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