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텍씨스템, '2026 Splunk APJC Partner of the Year' 수상

1 week ago 10

바이텍씨스템. 사진=바이텍씨스템 바이텍씨스템이 '2026 Splunk APJC Partner of the Year'에 선정됐다. Splunk Regional Partner Awards는 Splunk의 글로벌 및 지역 파트너 가운데 혁신과 기술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동 고객의 비즈니스 성과 창출에 기여하고, Splunk와의 협력을 통해 고객의 데이터 활용과 디지털 회복탄력성 향상에 기여한 파트너를 선정하는 시상 프로그램이다. 바이텍씨스템은 올해 APJC 지역의 'Partner of the Year'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특히 이번 수상은 Splunk와의 파트너십 전반에서 높은 수준의 협력과 투자를 이어오며, 영업·기술·마케팅 조직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공동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Splunk는 이번 시상에서 바이텍씨스템을 비롯한 지역별 파트너를 선정했으며, 수상 기업은 Splunk 경영진과 각 지역 리더, 글로벌 파트너 조직의 심사를 통해 결정됐다. 문수찬 바이텍씨스템 대표이사는 “APJC 지역에서 유일하게 2026 Splunk APJC Partner of the Year를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수상은 고객의 데이터 활용 가치를 높이고 보다 효율적인 IT 운영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바이텍씨스템. 사진=바이텍씨스템 이어 “앞으로도 Splunk와 Cisco가 가진 기술 및 비즈니스 시너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동시에 바이텍씨스템의 자체 기술과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축적해 온 고객 경험을 결합해 차별화된 가치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글로벌 기술 기업과 국내 고객을 연결하는 전문 파트너로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Shannon Leininger Cisco 글로벌 파트너 영업 담당 수석부사장 겸 Splunk 채널 총괄은 “바이텍씨스템의 2026 Splunk APJC Partner of the Year 수상을 축하한다”며 “Splunk Regional Partner Awards는 Splunk의 AI 역량을 활용해 혁신을 이끌고 고객이 직면한 복잡한 과제를 해결하며,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디지털 회복탄력성을 구축하는 데 기여한 파트너를 기리는 상”이라고 말했다. 한편 Splunk는 올해 Regional Partner 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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