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폰 판매 시 최대 5만원 추가 보상⋯19일까지 진행
[아이뉴스24 황세웅 기자] 민팃은 '민팃 올(All) 보상' 캠페인을 오는 19일까지 2주 연장한다고 3일 밝혔다.
민팃 올 보상 2주 연장 이미지. [사진=민팃]이번 조치는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이후 휴대폰 교체 수요가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민팃 올 보상은 중고폰 판매 시 기존 평가금액에 더해 추가 보상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고객은 민팃 홈페이지에서 신청한 뒤 이벤트 기간 내 중고폰 판매를 완료하면 최대 5만원의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참여 방식은 다양하다. 전국 대형마트와 공공기관, 통신대리점 등에 설치된 민팃 ATM을 이용하거나, 자택에서 중고폰을 판매할 수 있는 '민팃 홈' 서비스를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기종별 추가 보상 금액은 민팃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민팃은 휴대폰 교체 주기에 맞춘 보상 프로그램을 통해 중고폰 재사용을 확대하고 자원 순환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민팃 관계자는 "시장 트렌드에 맞춘 '올 보상'과 같은 이벤트를 지속 확대하고 고객 편의를 높이는 서비스를 강화할 것"이라며 "중고폰 선순환을 통한 자원 절약과 환경 보호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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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세웅 기자(hseewoong89@i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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