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국이 들어올릴 'FIFA 월드컵 우승 트로피' 진품이 4년 만에 한국에 방문했습니다.
지난 3일 사우디아라비아를 시작으로 한국을 포함해 세계 30개국, 75개 도시를 순회하고 있는 FIFA 트로피는 내일(17)일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축구 팬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취재 : 편광현, 구성·편집 : 한지승, 영상취재 : 김학모, 영상제공 : 코카콜라,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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