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리기자
새 멤버 한지현·연우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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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tvN이 예능 프로그램 '무쇠소녀단'의 세 번째 시즌을 하반기에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무쇠소녀단'은 여성 스타들이 두려움을 떨쳐내고 자신의 한계를 넘는 모습을 그린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
시즌1은 철인 3종 경기, 시즌2는 복싱에 이어 시즌3에서는 쇼트트랙에 도전한다.
모든 시즌에 출연한 멤버인 배우 설인아, 시즌2에 나온 배우 금새록이 출연한다.
새 멤버로는 배우 한지현과 연우가 합류했다.
금새록과 설인아는 '무쇠소녀단' 두 번째 시즌을 통해 지난해 열린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생활복싱대회에 출전했다. 두 사람 모두 금메달을 땄고, 설인아는 20대 최우수 선수상도 받았다.
mari@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5월21일 17시3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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