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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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제공]
(보은=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충북 보은군 속리산 말티재에서 21일 알몸 마라톤대회가 열렸다.
전국마라톤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아마추어 마라토너 550여 명이 참가해 5㎞(1시간 제한) 코스와 10㎞(2시간 제한) 코스를 달렸다.
참가자들은 해발 430m 말티재 꼬부랑길과 비포장 산길 코스를 질주하며 산사의 정취를 만끽했다.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기념 메달과 양말, 웹·모바일기록증 등이 지급됐다.
chase_aret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21일 14시1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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