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학생, 수초 만에 불을 끄는 음향 소화기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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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의 16세 학생 Ángela Karime Venegas Hernández가 물이나 입으로 부는 바람 없이 소리로 촛불을 끄는 학교 실험에서 출발해 Vortex Tech를 개발함
- 장치는 12볼트 배터리와 주파수 발생기, 초당 30회 펄스를 내는 스피커로 구성됨
- 소리의 진동이 불꽃 주변의 산소를 밀어내는 방식으로 작동하며, 불이 꺼지는 데 5~8초가 걸림
- 100회 이상 시험해 촛불 외에 목재, 인화성 액체, 조리용 기름, 전자 장비에서도 작동을 확인했지만, 구체적인 시험 규모·조건과 별도의 안전성 검증 정보는 없음
- 오염·잔여물을 남기지 않고 사용자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다는 장치로, 개발 학생은 국제 박람회에서 멕시코를 대표해 선보일 예정임
소리로 불을 끄는 Vortex Tech
- Ángela Karime Venegas Hernández는 멕시코 Tamaulipas주 Altamira의 CETIS 78에 재학 중인 16세 학생임
- 물이나 입으로 부는 바람 없이 소리만으로 촛불을 끄는 실험을 시작했고, 학교 실험에서 출발한 장치에 Vortex Tech라는 이름을 붙임
- 장치는 12볼트 배터리와 주파수 발생기, 초당 30회 펄스를 내는 스피커로 구성됨
- 진동이 불꽃 주변의 산소를 밀어내며, 5~8초 만에 불이 꺼짐
반복 시험과 안전성 검증의 한계
- 100회 이상 반복 시험해 목재, 인화성 액체, 조리용 기름, 전자 장비에서도 장치가 작동함을 확인함
- 오염·잔여물이 없고 사용자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다는 설명이지만, 구체적인 시험 규모나 조건, 별도의 안전성 검증 정보는 제공되지 않음
- 개발 학생은 국제 박람회에서 멕시코를 대표해 소리로 화재를 진압하는 장치를 선보일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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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 학생, 수초 만에 불을 끄는 음향 소화기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