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펜소프트는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전 주기를 하나의 워크플로우로 관리하는 신규 솔루션 '엑스스캔 시큐어 애셋(XSCAN Secure Asset)'을 공식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엑스스캔 시큐어 애셋은 개발 환경, 외부 반입 소프트웨어, 운영 환경을 통합 관리하는 오픈소스 자산관리 플랫폼이다. 기업이 소프트웨어 구성요소와 취약점, 운영 서버 자산을 하나의 흐름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엑스스캔 제품군은 총 3가지다. 개발·반입 소프트웨어 공급망 검증 솔루션 '엑스스캔 서플라이 체인(Supply Chain)', 운영 서버 자산과 실행 환경의 보안 가시성을 제공하는 '엑스스캔 서버 런타임(Server Runtime)'도 있다.
배환국 레드펜소프트 대표는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은 기업 소프트웨어 자산의 신뢰성과 운영 안정성을 확보하는 핵심 과제로 확대되고 있다”며 “엑스스캔 시큐어 애셋은 기업의 소프트웨어 자산 관리 체계를 한 단계 고도화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진형 기자 j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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