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첫 솔로 콘서트 아시아 투어를 개최한다.
아이린은 5월 23~24일 서울을 시작으로, 6월 6~7일 타이베이, 6월 20일 마카오, 7월 4일 싱가포르, 7월 18일 방콕까지 아시아 5개 지역에서 아시아 투어 '아이-윌(I-WILL)'을 진행한다.
투어의 포문을 여는 서울 공연은 5월 23~24일 양일간 장충체육관에서 펼쳐지며, 티켓 예매 일정을 포함한 상세 정보는 추후 레드벨벳 공식 팬클럽 커뮤니티 및 SNS 계정을 통해 공지된다.
아이린은 오는 30일 정규 1집 '비기스트 팬(Biggest Fan)' 발매에 이어, 데뷔 후 처음으로 솔로 콘서트 아시아 투어를 여는 만큼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음악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린 정규 1집 '비기스트 팬'은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10곡으로 구성된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또 한 번의 도약에 나설 아이린의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사설] ‘AI 괴물 해커’ 등장, 북한이 가장 관심 있을 것](https://www.chosun.com/resizer/v2/4VXZD5TPHZJIXRV5YQ4T2ETGLQ.jpg?auth=67f6c152837c4859d2d377d7790c043d6ead2ef97e5bc8589c6f83789aa94a72&smart=true&width=720&height=532)

![[천자칼럼] 인간 이긴 로봇 마라토너](https://static.hankyung.com/img/logo/logo-news-sns.png?v=20201130)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