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래티스반도체 제공]
[아이티비즈 박미숙 기자] 래티스반도체가 AI 기반 FPGA 디자인 툴인 '래티스 프롬프트(Lattice Prompt)' 소프트웨어를 발표했다.
래티스 프롬프트는 개발자들이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AI 에이전트 툴과 연동되며, 이들 기존 툴과 래티스의 설계 툴, 지식 기반 및 문서를 결합하여 자연어 입력을 검증된 응답으로 변환함으로써 설계 성능과 역량을 최적화하는 동시에 FPGA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다.
개발자가 전체 FPGA 설계 플로우 작업을 자연어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래티스 프롬프트는 개방형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을 통해 사용자가 선호하는 대규모 언어 모델(LLM) 및 에이전틱 통합 개발 환경(IDE)에 연결되며, 백그라운드에서 '래티스 래디언트(Lattice Radiant)'를 자동으로 조율한다.
에삼 엘라시마위 래티스반도체 최고전략마케팅책임자(CSMO)는 "출시 기간 단축에 대한 요구와 설계의 복잡성이 점점 더 높아짐에 따라, FPGA 개발자들은 매 설계 주기마다 더 많은 성과에 대한 압박을 받고 있다"며, "래티스 프롬프트는 래티스의 검증된 지식을 기반으로 전체 설계 주기에 걸쳐 AI 지원 접근 방식을 제공하므로, 개발자가 ‘차별화된 시스템 구축’이라는 가장 중요한 본질에 주력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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