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로크M:Classic’ 韓 CBT 24일까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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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로크M:Classic’ <자료제공=그라비티>

MMORPG ‘라그나로크M: Classic’의 한국에서의 클로즈베타테스트(이하 CBT)가 진행된다.

그라비티는 오는 24일까지 ‘라그나로크 M:ETERNAL LOVE’ 후속작 ‘라그나로크M:Classic’의 국내 CBT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PC·모바일 플랫폼을 지원하는 ‘라그나로크M:Classic’은 지난해 9월 글로벌에 선출시됐다. 현재 영어와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독일어를 지원하고 있다.

원작인 ‘라그나로크M:ETERNAL’은 한국에 2018년에 첫 출시됐다.

‘라그나로크M: Classic’은 원작의 클래식한 감성을 재현하면서도 부담 없이 가볍게 플레이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게임 내 거래에 있어서는 기본 재화인 ‘제니(Zeny)’ 중심의 경제 구조로 구성해 모험과 성장의 재미에 집중하도록 환경을 조성했다.

‘라그나로크’ IP 타이틀의 직업군과 전직 트리를 유지하면서 MVP 카드 합성 시스템을 도입해 캐릭터 육성에 대한 편의성을 높였으며 결혼 시스템과 펫 합성 등 원작의 핵심 요소도 계승했다.

CBT 기간 동안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

MVP 카드 선택 획득 이벤트에서는 지정 미션을 완료하면 MVP 카드와 Mini 카드 중 원하는 카드 1장을 받을 수 있다.

Base 레벨이 특정 레벨에 도달하면 단계별 보상을 지급하며 머리장식 카니발 이벤트에서는 게임 플레이 중 해제한 헤드기어 수에 따라 추가 보상을 증정한다.

‘라그나로크M: Classic’은 지난 5월부터 정식 론칭 전까지 국내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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