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과디아 공항서 항공기와 소방차 충돌로 조종사 2명 사망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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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라과디아 공항 활주로에서 Air Canada 여객기가 소방차와 충돌해 조종사 2명이 사망하고 다수가 부상
- 사고는 몬트리올발 Air Canada 8646편이 착륙 직후 발생했으며, 소방차는 United Airlines 항공기 냄새 신고에 대응 중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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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자 72명과 승무원 4명이 탄 CRJ 900 기종은 심하게 손상됐고, 41명이 병원으로 이송, 일부는 중상
- 사고 직후 공항이 폐쇄되어 수백 편의 항공편이 취소·지연, 보안 검색 대기열도 길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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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SB가 조사 중이며, 뉴욕 시장과 항만청은 비극적 사고에 대한 유감과 구조대원에 대한 감사를 표명
라과디아 공항 항공기-소방차 충돌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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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Canada 여객기가 뉴욕 라과디아 공항 활주로에서 소방차와 충돌해 조종사 2명이 사망하고 다수가 부상
- 사고 항공편은 몬트리올발 Air Canada 8646편으로, 착륙 직후인 현지 시각 일요일 23시 40분경(월요일 03시 40분 GMT) 에 충돌 발생
- 소방차는 뉴욕·뉴저지 항만청 소속으로, United Airlines 항공기에서 발생한 냄새 문제 신고에 대응 중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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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자 72명과 승무원 4명이 탑승한 CRJ 900 기종 항공기는 기수 부분이 들린 채로 멈춰섰으며, 기체가 심하게 손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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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명이 병원으로 이송, 이 중 32명은 퇴원, 나머지는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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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차에 탑승했던 경관 2명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병원 치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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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과디아 공항은 즉시 폐쇄되어 다음날 오후 14시(현지 시각) 에 재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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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편의 항공편이 취소 또는 지연, American Airlines, Delta, Southwest, United, Air Canada 등 주요 항공사 운항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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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A 인력 부족과 부분적 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보안 검색 대기열이 장시간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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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영상에서는 항공기가 활주로에 멈춰 서 있고, 관제탑 교신에서는 “Truck One, stop, stop, stop!”이라는 경고가 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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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 Leo Medina(23세) 는 “비행기가 반으로 잘린 것 같았다”고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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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장 Zohran Mamdani는 이번 사고를 “비극적인 충돌”로 표현하며, 미국 교통안전위원회(NTSB) 가 조사 중이라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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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청 국장 Kathryn Garcia는 “신속한 대응으로 생명을 구했다”며 구조대원들에게 감사를 표함
- 공항 재개장 후에도 여행객들에게 항공사 확인 및 추가 지연 가능성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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