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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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동작구(구청장 류삼영)는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10월 17일 노들나루공원에서 '제5회 환경마라톤 오투런'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기획부터 운영까지 동작구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한 행사다.
환경을 생각하는 청소년과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3.21km와 6.5km 두 가지 코스로 운영된다. 두 코스는 3월 21일 세계 산림의 날과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의미한다.
현장에는 다양한 환경 체험 부스와 포토존도 운영된다.
선착순으로 250명을 모집한다. 참가하려면 오는 30일까지 오투런 누리집이나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청소년 무료, 성인은 2만원이다. 참가비 전액은 관내 공원 등 녹지공간에 심을 묘목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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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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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11일 11시1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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