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잔디기자
이미지 확대
(서울=연합뉴스) 삼성서울병원은 그룹 동방신기의 멤버 최강창민이 어린이날을 맞아 5천500만원을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삼성서울병원은 그룹 동방신기의 멤버 최강창민이 어린이날을 맞아 5천500만원을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최강창민은 "세상의 모든 아이가 가장 행복해야 할 어린이날에 병실에서 병마와 싸우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아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 싶다"며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미소를 되찾아 자신의 소중한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미래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아·청소년 환자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jandi@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5월05일 12시07분 송고











![[사설] ‘AI 괴물 해커’ 등장, 북한이 가장 관심 있을 것](https://www.chosun.com/resizer/v2/4VXZD5TPHZJIXRV5YQ4T2ETGLQ.jpg?auth=67f6c152837c4859d2d377d7790c043d6ead2ef97e5bc8589c6f83789aa94a72&smart=true&width=720&height=532)


![[천자칼럼] 인간 이긴 로봇 마라토너](https://static.hankyung.com/img/logo/logo-news-sns.png?v=20201130)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