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들은 북극 안보 강화를 공동의 대서양 횡단 이익으로 규정하고 협력 의지를 표명
- 덴마크가 동맹국들과 함께 실시한 ‘Arctic Endurance’ 훈련은 이러한 필요에 대응하는 조치로, 어느 누구에게도 위협이 되지 않음을 명시
- 8개국은 덴마크 왕국과 그린란드 국민에 대한 전적인 연대를 표하며, 주권과 영토 보전 원칙에 기반한 대화 참여 의지를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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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위협이 대서양 관계를 약화시키고 위험한 악순환을 초래할 수 있음을 지적하며, 이에 대한 단결된 대응 유지를 선언
- 성명은 주권 수호와 협력적 안보 질서 유지를 위한 유럽-북미 간 결속의 중요성을 부각
NATO 회원국들의 북극 안보 협력 의지
-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영국은 NATO 회원국으로서 북극 안보 강화를 공동 목표로 명시
- 북극 지역 안보를 공유된 대서양 횡단 이익으로 규정
- 이 지역의 안정과 협력을 위한 공동 대응 필요성을 강조
‘Arctic Endurance’ 훈련의 성격
- 덴마크가 동맹국들과 함께 실시한 사전 조율된 군사훈련 ‘Arctic Endurance’ 는 북극 안보 강화를 위한 대응 조치로 설명
- 성명은 이 훈련이 어느 누구에게도 위협이 되지 않음을 명확히 함
- 훈련의 목적은 방어적 성격과 연합 대비태세 강화에 초점
덴마크와 그린란드에 대한 연대
- 8개국은 덴마크 왕국과 그린란드 국민에 대한 전적인 연대를 표명
- 최근 시작된 절차를 기반으로, 주권과 영토 보전 원칙에 따른 대화 참여 의지를 밝힘
- 이러한 원칙에 대한 확고한 지지 입장을 재확인
관세 위협과 대서양 관계
- 성명은 관세 위협이 대서양 관계를 훼손하고 위험한 하강 국면을 초래할 수 있음을 경고
- 이에 대응해 단결되고 조율된 대응 유지를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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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 수호 의지를 명확히 천명
결속과 주권 수호의 메시지
- 전체 성명은 유럽과 북미 간의 연대 강화를 중심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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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안보, 주권, 경제적 안정을 핵심 축으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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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적 안보 질서 유지와 주권 존중의 중요성을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