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주년도 안 됐는데…아홉 측 "활동 연장 긍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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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3.25 10:26 수정2026.03.25 10:26

데뷔 1주년도 안 됐는데…아홉 측 "활동 연장 긍정 논의"

프로젝트 그룹 아홉이 계약 연장에 뜻을 모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25일 "당사는 현재 멤버 및 각 소속사와 그룹 활동 연장에 대해 긍정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 내용이 확정되는 대로 구체적인 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다.

아홉은 SBS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선발된 팀으로, 스티븐·서정우·차웅기·장슈아이보·박한·제이엘·박주원·즈언·다이스케 9인으로 구성됐다.

팀은 지난해 7월 데뷔해 아직 계약 기간이 한참 남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연장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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