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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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대한체육회는 2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비 전담팀 메디컬 간담회를 개최했다.
올해 9∼10월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대비해 국가대표 선수의 건강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의무 지원 전략을 수립하고자 마련된 간담회에는 메디컬센터와 각 종목 전담팀이 참석했다.
종목별 특성에 따른 대표팀 부상 예방 전략(양궁·핸드볼·수영·육상·펜싱)과 파워 향상 전략(역도), 체급별 전략적 체중 감량(유도) 등 의료 지원 발표가 진행됐고, 다양한 내용의 토론도 이뤄졌다.
김택수 선수촌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메디컬센터와 종목별 전담팀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면서 "종목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의료지원으로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song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29일 17시0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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