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세팍타크로협회, 험멜과 후원 연장…2027년까지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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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멜과 후원 계약을 연장한 대한세팍타크로협회

김영진 대한세팍타크로협회 회장(왼쪽)과 변석화 대원이노스 회장. [대한세팍타크로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세팍타크로협회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험멜코리아와 손잡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향한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협회는 23일 서울 노원구 험멜코리아 본사에서 김영진 대한세팍타크로협회 회장과 변석화 대원이노스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스폰서십 후원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3년 시작된 양측의 파트너십은 이번 계약으로 2027년까지 이어진다.

이번 협약으로 험멜은 성인 및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단에 공식 유니폼과 훈련용품을 공급한다.

김 회장은 "중요한 국제대회를 앞둔 시점에 험멜과 동행을 이어가게 돼 뜻깊다"며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변 회장 역시 "역동적인 세팍타크로 선수들이 최고 퍼포먼스를 낼 수 있게 적극 돕겠다"고 화답했다.

4bu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3일 17시3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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