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무선기자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대구시는 오는 20일부터 내년 2월 1일까지 신천 스케이트장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미지 확대
[연합뉴스 자료 사진]
시는 겨울철을 맞아 기존 신천 물놀이장을 스케이트장, 눈썰매장, 눈놀이터로 단장했다.
가족풀에 조성된 스케이트장에는 '초보자 전용 구역'을 새롭게 마련했고 파도풀에는 눈놀이터와 눈썰매장을 조성했다.
또 유수풀 '도달쑤'(수달) 조형물에 경관 시설과 조명을 추가하는 한편, 주변 유휴공간에 소원과 바람을 적은 메시지를 부착할 수 있는 '소망 포레스트'를 설치해 겨울 분위기를 더했다.
이 밖에도 '부모 안심 구역'을 신설해 곳곳에 CCTV를 설치했으며 기존 매점에는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게 푸드트럭을 추가로 배치했다.
입장료는 따로 없으나 스케이트장 이용에 필요한 스케이트화와 헬멧 대여 요금은 1회 1천원, 1일 3천원이다.
운영 시간은 주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msh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5년12월18일 15시08분 송고



![美 선수 태클에 김길리 울었다…혼성 쇼트트랙 '메달 무산' [2026 밀라노올림픽]](https://img.hankyung.com/photo/202602/ZA.43247091.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