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위기설 딛고 일어난 언차일드, 11월 5일 컴백 확정…'정상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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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하이업 엔터테인먼트 신인 그룹 언차일드(UNCHILD)가 11월 5일 컴백한다.21일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그룹 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는 오는 11월 5일 신보 발표를 확정지었다.언차일드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하이업엔터테인먼트]지난 4월 발표한 데뷔 앨범 'We Are UNCHILD' 이후 약 7개월 만의 신보 활동으로, 우여곡절을 딛고 '정상 가동'을 발표했다는 점에서 첫 컴백의 의미가 더욱 크다.언차일드는 당초 9월 초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었으나, 티징 프로모션을 진행하던 중 돌연 활동 일정을 무기한 연기한 바 있다. 티징 일정과 팬 소통이 전면 중단되며 우려가 확산되자,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29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4분기 컴백을 직접 알렸다.공식 입장이 발표된 이후 중단되었던 팬들과의 소통 활동도 재개됐다. 언차일드는 11월 5일로 컴백 일자를 확정 짓고 현재 마무리 신보 작업과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파워풀한 고난이도 안무와 콘셉츄얼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언차일드가 첫 컴백을 통해 리스너들의 눈도장을 다시 한 번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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