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진영x김민주, '살롱드립2' 뜬다⋯'샤이닝' 첫사랑 케미

2 hours ago 1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박진영과 김민주가 '샤이닝' 홍보에 나선다.

11일 조이뉴스24 취재 결과 박진영과 김민주는 장도연이 진행을 맡고 있는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 출연을 확정 짓고 녹화를 앞두고 있다.

배우 박진영, 김민주가 '샤이닝'으로 첫사랑 서사를 그린다. [사진=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배우 박진영, 김민주가 '샤이닝'으로 첫사랑 서사를 그린다. [사진=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박진영과 김민주는 '살롱드립2'에서 JTBC 새 금토시리즈 '샤이닝' 촬영 비하인드와 남다른 호흡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편안하면서도 재치 넘치는 진행 실력을 뽐내는 장도연과 만들어낼 예능 케미가 기대 포인트다.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박진영은 세상을 정확하게 바라보는 지하철 기관사 연태서 역을, 김민주는 연태서의 첫사랑이자 전직 호텔리어 출신의 서울 구옥스테이 매니저 모은아 역을 맡아 애틋한 첫사랑 서사를 그려낸다.

박진영은 열아홉 시절의 첫사랑과 추억을 마음 깊이 간직한 채 살아가는 인물의 내면과 그 속에 품은 절절함을 섬세하게 드러낼 예정이다. 또 김민주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열아홉 살의 명랑함과 한층 단단해진 어른의 성숙함을 오가며 한층 성장한 연기력을 뽐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샤이닝'은 오는 3월 6일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되며 1, 2회 연속 방송으로 만날 수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포토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