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JYP 신인' 넥스지, 4월 27일 컴백 확정…퍼포먼스 대격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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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JYP 신인 그룹' 넥스지(NEXZ)가 오는 4월 27일 컴백한다.

1일 복수의 가요관계자에 따르면 넥스지는 최근 서울 근교 모처에서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무리지으며 본격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그룹 넥스지가 최근 서울 모처에서 진행한 미니 3집 'Beat-Boxer'(비트 복서)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그룹 넥스지가 최근 서울 모처에서 진행한 미니 3집 'Beat-Boxer'(비트 복서)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지난해 10월 발표한 '비트 복서' 이후 약 6개월 만 귀환으로, 넥스지는 이번 컴백을 통해 한층 견고해진 음악적 색채와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토모야 하루 유우 등 댄서 출신이 대거 포진한 넥스지는 정교하면서도 파워풀한 안무 소화력을 자랑하는 만큼, 이번 신보 역시 넥스지만의 퍼포먼스 역량이 집약될 것으로 보인다.

넥스지는 최근 유튜브 콘텐츠 '덕밥집'에 출연해 컴백 전 예열에 들어갔다. 이후 KBS 2TV '불후의 명곡' 등 다방면 활동을 통해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가감 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세 역시 눈에 띈다. 넥스지는 오는 9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음악 축제 '록 인 리오'의 공연 오프닝 스테이지를 장식한다. 데뷔 첫 글로벌 대형 뮤직 페스티벌 입성을 앞두고 있는 만큼, 글로벌 팬덤 확장 역시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4월 27일은 그룹 투어스, 밴드 QWER 등이 일제히 출격하는 '신인 컴백 격전지'가 될 전망이다. 탁월한 퍼포먼스 실력을 내세운 넥스지가 이번 컴백 대전에서 어떤 강렬한 인상을 남기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넥스지는 일본 서바이벌 프로그램 '니지 프로젝트2'를 통해 결성된 7인조 보이그룹으로, 2024년 글로벌 데뷔 후 활약 중이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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