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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연합뉴스] Mandatory Credit: Jayne Kamin-Oncea-Imagn Images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우완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6이닝 2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QS·6이닝 3자책점 이하 투구)를 했지만 타선 지원을 못 받아 패전 투수가 됐다.
야마모토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삼진 2개를 잡고 안타 4개, 볼넷 1개를 내줘 2실점 호투를 펼쳤다.
지난달 27일 6이닝 2실점을 기록해 승리를 챙긴 개막전에 이어 2경기 연속 QS를 달성했다.
하지만 오타니 쇼헤이를 비롯해 올스타 선수들로 즐비한 다저스의 타선은 안타 5개로 침묵하면서 야마모토의 호투를 뒷받침하지 못했다.
다저스는 클리블랜드에 1-4로 졌고, 야마모토는 패전 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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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연합뉴스] Mandatory Credit: Jayne Kamin-Oncea-Imagn Images
다저스는 0-4로 승패가 사실상 기운 9회말 2사에서 프레디 프리먼의 솔로 홈런으로 영패를 겨우 면했다.
슈퍼스타 오타니는 3타수 무안타 1볼넷 2삼진으로 부진했다.
오타니의 시즌 타율은 0.167(18타수 3안타)로 떨어졌다.
moved@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02일 13시4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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