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뭉친 아이콘, 월드투어 떠난다⋯5월 서울서 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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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아이콘(iKON)이 월드투어를 떠난다.

2일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콘은 오는 5월 서울을 시작으로 'iKON FOUREVER WORLD TOUR(아이콘 포에버 월드 투어)'를 개최한다.

아이콘 월드투어 포스터 [사진=143엔터테인먼트]아이콘 월드투어 포스터 [사진=143엔터테인먼트]

이번 투어는 내달 16일과 17일 서울에서 포문을 열며, 도쿄, 자카르타, 방콕, 마닐라, 타이베이, 싱가포르, 고베 등 아시아를 비롯한 유럽과 미주의 여러 도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추후 다양한 도시를 추가 오픈한다.

이번 투어는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김진환과 바비(BOBBY), 송윤형, 정찬우까지 네 명의 멤버가 함께 무대에 오르는 자리인 만큼 의미가 뜻깊다. 이들은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사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이콘은 전역 이후에도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김진환은 새 앨범 '207' 발매와 더불어 콘서트, 뮤지컬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로 열일 행보를 이어갔다. 바비는 신예 조성확(iHwak)의 새 앨범 피처링 참여와 Mnet '쇼미더머니12' 본선 무대 지원사격에 나섰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1.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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