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프로야구에서 2위 LG가, 최근 '복덩이'로 떠오른 송찬의 선수의 두 경기 연속 홈런에 힘입어 NC를 꺾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기자>
열흘 전 1군에 올라온 뒤 타율 4할을 넘기는 맹타쇼를 펼치며 출전 기회를 늘려가고 있는 송찬의는 오늘(1일)도 결정적인 한 방을 터뜨렸습니다.
LG가 오스틴의 투런 홈런으로 리드를 잡은 3회, 이어진 투아웃 1루 기회에서 왼쪽 담장을 훌쩍 넘어가는 시즌 4호 투런 아치를 그렸습니다.
송찬의의 두 경기 연속 홈런으로 주도권을 잡은 LG는 7회 원아웃까지 1실점으로 막은 선발 톨허스트의 호투로 NC를 5대 1로 꺾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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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박승규는 공수에서 결정적인 활약으로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
한화에 1점 뒤진 7회에 나온 왼쪽 담장을 넘어가는 역전 투런 홈런을 터뜨려 홈팬들을 열광시킨 데 이어, 한 점 앞선 9회초, 투아웃 2루 상황에서 환상적인 다이빙 캐치로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잡아내 팀 승리를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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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시즌 6호 홈런 포함 3안타 5타점을 책임진 카메론을 포함해 화끈한 타선의 힘으로 키움에 크게 앞서 3연승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영상편집 : 이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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