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월드 RPG ‘일곱개의 대죄:Origin’에 신규 영웅과 메인 스토리가 업데이트된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에 인간 ‘반’과 요정족 ‘엘레인’의 아들인 영웅 ‘랜슬롯’을 추가한다고 8일 밝혔다. 이와함께 코르딘 마을 배경으로 하는 메인 스토리 ‘물의 심장’도 업데이트한다.
업데이트되는 ‘랜슬롯’은 스태프·장검·건틀릿 등 사용하는 무기에 따라 각기 다른 전투 스타일을 구사하는 영웅이다.
스태프와 장검 장착 시 각각 신성·물리 어태커로 활약하며 조건에 따라 공격을 강화해 강력한 피해를 입힐 수 있다.
건틀릿 사용 시에는 대지 속성 서포터로 전환돼 태그 게이지 회복과 치명타 피해 증가 등 다양한 효과로 아군을 지원한다.
넷마블은 ‘랜슬롯’ 업데이트를 기념해 전용 코스튬과 무기 코스튬도 새롭게 선보인다.
신규 메인 스토리 ‘물의 심장’을 공개한다.
‘물의 심장’은 원인 불명의 ‘석화’ 재앙이 퍼진 ‘코르딘’ 마을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트리스탄’은 석화된 주민들의 사연을 해결하고 임시 보호소를 마련하며 마을의 위기를 극복해 나간다. 이 과정에서 한 소년의 형이 남긴 유품을 둘러싼 사건과 그 유품을 이용해 무언가를 소환하려 했던 인물의 비밀이 드러나며 새로운 이야기가 전개된다.
다양한 이벤트와 도전 콘텐츠도 마련된다.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는 ‘제비 뽑기와 빙고의 만남’은 일일 미션 등을 완료해 획득한 ‘빙고 티켓’으로 숫자를 뽑아 빙고판을 완성하는 이벤트다.
같은 기간 열리는 ‘두근두근! 큐브를 열어라’에서는 ‘큐브 열쇠’를 사용해 미션을 완료하면 ‘큐브 열쇠’, ‘별의 파편’, ‘상시 영웅 뽑기권’ 등을 획득할 수 있다.
11월 18일까지 진행되는 업데이트 기념 출석 이벤트를 통해서는 ‘찬란한 각인의 인장’, ‘상시 영웅 뽑기권’, ‘큐브 열쇠’ 등을 제공한다.
15인 보스전 ‘사막을 베어무는 혼돈’도 오는 14일부터 11월 4일까지 다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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