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개의 대죄:Origin’이 글로벌 시장에서의 안착 가능성을 보였다.
특히 북미 시장에서 한국 게임으로 유일하게 상위권을 기록 눈길을 끌었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지난 3월 출시한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이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무료 플레이 부문에서 미국, 캐나다, 유럽, 아시아 지역 차트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북미 무료 게임 순위에서 한국 게임으로는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이 유일하게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2위는 포트나이트, 3위는 로블록스가 차지했다.
아시아 지역에서도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이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연운이 2위, 델타 포스가 3위를 차지했다.
PC 플랫폼인 스팀(Steam)에서도 좋은 성과를 기록한 바 있다.
프랑스 1위, 벨기에ㆍ이탈리아 3위, 일본 3위, 한국ㆍ독일 4위, 브라질 7위 등 주요 지역 베스트셀러 차트에서 유의미한 순위를 차지했다.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출시 이후 첫 업데이트를 4월 8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별의 서’ 제작에 관여한 수수께끼 인물 ‘데이지’를 신규 영웅으로 추가했다.
데이지는 원작에는 등장하지 않는 오리지널 캐릭터로 먼 과거에서 온 요정이자 다양한 종족의 탐구자들과 함께 신비한 아티팩트를 제작해 온 인물이다.
SSR 등급의 데이지는 제작 콘텐츠에 특화된 다재다능한 영웅이다. 휴대용 제작 테이블의 슬롯을 확장하는 모험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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