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부터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 가능…팝업 경품으로도 제공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몬길: 스타다이브'에서 AMD와 협업해 '파워칼라 라데온 RX9060 몬길: 스타다이브 에디션 게이밍 그래픽카드'를 정식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AMD의 최신 아키텍처 'RDNA 4' 기반으로, 머신러닝 기반 업스케일링 기술 'FSR'과 간편한 성능 설정 기능 'HYPR-RX'를 지원한다. 또한 몬길: 스타다이브를 공식 지원하는 드라이버 업데이트가 적용돼 보다 최적화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사진=넷마블]파워칼라 라데온 RX9060 몬길: 스타다이브 에디션 게이밍 그래픽카드는 2일부터 국내 주요 PC 판매사 30여 곳을 비롯해 11번가·G마켓 등 온라인 오픈마켓과 하이마트·전자랜드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오는 6월 3일부터 스타필드 하남에서 열리는 몬길: 스타다이브 팝업스토어 이벤트 경품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몬길: 스타다이브는 2013년 출시된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으로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품질 캐릭터와 스토리 연출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 컬렉팅' 시스템 △3인 파티 기반 실시간 태그 플레이와 박진감 넘치는 전투 액션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지난 4월 15일 몬길: 스타다이브를 전 세계(중국 등 일부 국가 제외) PC·모바일 플랫폼에서 정식 출시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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