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3일 주총서 선임...정관 일부 변경,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 5개 안건
[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네이버는 오는 3월 23일 경기 성남시 사옥에서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김희철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한다고 6일 공시했다.
김희철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CFO) [사진=네이버]네이버는 오는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김 CFO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 등 총 5개 안건을 상정하기로 했다. 김 CFO는 2003년부터 2012년까지 네이버(옛 NHN) 재무기획실에서 근무 후 5년 간 정보기술(IT)·게임 업계에서 재무 담당을 거쳐 2017년 네이버에 재입사했다. 회계·경영관리 업무를 수행해 온 그는 지난해 4월 CFO로 선임됐다.
김 CFO의 사내이사 신규 선임 안건이 주주총회에서 원안대로 가결되면 네이버 이사회는 이해진 의장과 최수연 대표 등 사내이사 3명, 사외이사 4명으로 7인 체제가 된다. 2017년 3월부터 이사회 활동을 이어온 변대규 휴맥스홀딩스 회장(기타비상무이사)은 오는 3월 임기가 만료된다.
한편 오는 3월 주주총회에서는 김 CFO의 사내이사 선임을 비롯해 제27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보수한도 승인 안건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정유림 기자(2yclever@i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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