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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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하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한국 남자 하키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강호 파키스탄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세 차례 평가전을 치른다.
9일 대한하키협회에 따르면 대표팀은 7일, 11일, 13일 파키스탄과 세 번 연습 경기를 벌인다. 7일 경기에서는 5-5로 비겼다.
우리나라는 아시안게임 하키 A조에 속했으며, B조에 배정된 파키스탄은 4강 후보다.
이번 평가전은 국외 국가대표팀을 국내로 초청해 합동 훈련과 친선 경기를 진행하는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지원한다.
cany990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09일 12시4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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