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WM 피닉스오픈에서 김시우 선수가 첫날 부진한 출발을 보였습니다.
김시우는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코스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5개로 2오버파를 기록했습니다.
일몰로 일부 선수들이 1라운드를 마치지 못한 가운데, 김시우는 공동 89위에 자리했습니다.
올 시즌 3개 대회에서 공동 11위, 공동 6위, 공동 2위로 상승세를 이어온 김시우는 이번 주 대회에서는 초반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우리 선수 가운데는 김성현이 1언더파, 공동 38위로 가장 출발이 좋았고, 이승택은 이븐파, 공동 56위에 자리했습니다.
김주형은 2오버파로 김시우와 함께 공동 89위를 기록했습니다.
미국의 크리스 고터럽이 8언더파로 2타 차 단독 선두에 올랐고,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는 2오버파에 그쳤습니다.
셰플러가 PGA 투어 대회에서 오버파를 기록한 건 지난해 6월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3라운드 2오버파 이후 8개월 만입니다.
(사진=AP, 연합뉴스)

4 days ago
5


![[올림픽] 18세 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 韓 여자 스노보드 최초](https://img4.yna.co.kr/etc/inner/KR/2026/02/10/AKR20260210094400704_01_i_P4.jpg)
![37세 '첫 은메달' 김상겸 "나이 중요하지 않아…다음엔 금메달"[2026 밀라노올림픽]](https://img.hankyung.com/photo/202602/ZN.43241756.1.jpg)
![[올림픽] 금의환향 김상겸 "2억원 포상금 실감 안나…아내 선물은 은메달"](https://img2.yna.co.kr/photo/yna/YH/2026/02/10/PYH2026021010350001300_P4.jpg)

![[올림픽] 3전 4기 은메달 김상겸 "나이 중요하지 않아…다음 목표 금메달"](https://img0.yna.co.kr/photo/yna/YH/2026/02/10/PYH2026021010400001300_P4.jpg)
![[바로이뉴스] '일용직 생활' 인간 승리…스노보드 '은메달' 김상겸 귀국](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210/202155660_1280.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