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소멸할듯 야윈 얼굴로 첫 국내 공식 석상 등장...TMA서 임영웅에 인기상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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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김수현이 사생활 논란 이후 국내 공식석상에 첫 등장했다.19일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2026 THE FACT MUSIC AWARDS, TMA)가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렸다.이날 인기상 시상자로 김수현이 등장했고, 김수현은 "오늘 초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지금은 시상자로 이 자리에 서 있지만 저도 K팝을 사랑하는 리스너다. 제가 시상할 상은 전 세계 팬들이 투표에 참여한 인기상입니다"고 밝은 미소를 보였다.김수현 [사진=TMA]이후 김수현은 임영웅을 호명했고, 이어 임영웅에게 트로피를 전달했다.앞서 김수현은 지난해 3월부터 사생활 논란에 휩싸이며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지난 7월 해외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관련기사 '사랑이온다' 윤하빈, 안희연에 '아주머니' 호칭→가출 선언 "생각 정리되면 집에 갈 것" '사랑이온다' 안희연, 윤하빈 출생 비밀 고백 "친구 아들"...하석진 "우리 아이는 어딨냐" 돌직구 응원수 주요뉴스 alert close 댓글 쓰기 제목 김수현, 소멸할듯 야윈 얼굴로 첫 국내 공식 석상 등장...TMA서 임영웅에 인기상 시상 추천 비추 댓글- 정렬 인기 댓글순 최신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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