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출산 4개월만에 15kg 감량 비결? "마운자로 안해, 밥 안 먹고 반찬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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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체중 감량 비결을 전했다.1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고명환, 오상진, 김소영, 권은비가 출연했다.이날 김신영은 최근 출산한 김소영에게 "난 출산을 안 해봤지만 네 달, 다섯 달 만에 원래 몸으로 돌아오기가 힘든데 어떻게 돌아왔냐"고 물었고, 김소영은 "조리원에서 밥이 맛있게 나오는데, 그걸 다 먹으면 살이 안 빠진다. 난 밥은 안먹고 반찬만 먹었다"고 답했다.아는 형님 [사진=JTBC]이어 김소영은 "아이 낳고 69kg였는데 지금 54kg이다"며 4개월 만에 15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아는 형님 [사진=JTBC] 강호동은 "마운자로 안했냐"고 물었고, 김소영은 "원래 안 되면 하려고 했는데 밥을 안 먹으니까 빨리 빠졌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사랑이온다' 안희연, 기어이 하석진 만든 김치볶음밥 먹었다 '눈물'..."철판 깔고 이기적으로 살고 싶어" '50살' 야노시호, 생일 파티 스케일도 남다르네 "100명과 초호화 파티...추성훈 비용 다 플렉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응원수 주요뉴스 alert close 댓글 쓰기 제목 김소영, 출산 4개월만에 15kg 감량 비결? "마운자로 안해, 밥 안 먹고 반찬만 먹었다" 추천 비추 댓글- 정렬 인기 댓글순 최신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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