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대한역도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역도의 미래 김성호(한국체육대학교)가 제85회 문곡서상천배 역도경기대회에서 주니어 신기록을 작성했다.
김성호는 22일 경남 고성 역도전용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7일 차 대학부 남자 95㎏급 경기에서 인상 157㎏, 용상 202㎏을 들어 합계 359㎏으로 1위를 차지했다.
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용상에서 나왔다. 김성호가 용상에서 들어 올린 202㎏은 한국 주니어 신기록이다.
그는 인상에서도 157㎏으로 1위에 올랐고, 합계 부문까지 모두 1위를 휩쓸며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했다.
같은 날 열린 일반부 남자 95㎏급에서는 노호나(경상남도청)가 인상 155㎏, 용상 200㎏, 합계 355㎏로 황승환(평택시청·합계 354㎏)을 1㎏ 차로 제치고 합계 1위에 올랐다.
4bu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22일 16시42분 송고












![[사설] ‘AI 괴물 해커’ 등장, 북한이 가장 관심 있을 것](https://www.chosun.com/resizer/v2/4VXZD5TPHZJIXRV5YQ4T2ETGLQ.jpg?auth=67f6c152837c4859d2d377d7790c043d6ead2ef97e5bc8589c6f83789aa94a72&smart=true&width=720&height=532)

![[천자칼럼] 인간 이긴 로봇 마라토너](https://static.hankyung.com/img/logo/logo-news-sns.png?v=20201130)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