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밤 '성발라' 온다⋯성시경의 '더 시즌즈', 17일 첫 녹화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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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가수 성시경의 '더 시즌즈' 첫 녹화 일정이 공개됐다. 아직 제목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성시경이 호스트로 나서는 '더 시즌즈'는 3월 중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7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성시경이 새로운 MC로 발탁된 KBS 2TV 심야 음악 토크쇼 '더 시즌즈'는 오는 17일 첫 녹화로 관객들을 만난다. 현재 KBS 홈페이지에서는 방청 신청을 받고 있다.

성시경 프로필 사진 [사진=에스케이재원]성시경 프로필 사진 [사진=에스케이재원]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은 6일 종영했다.

방송에서 10CM 권정열은 담담하면서도 유쾌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그는 "'더 시즌즈' 최장기간 MC였다는 게 자랑스럽다"며 "팬들과 제작진, 그리고 시청자분들이 만들어준 기록이라 더 행복하다"고 밝혔다 이어 "3월에는 성시경 선배님을 맞이하게 된다"고 예고했다.

한편 '더 시즌즈'는 2023년 2월 '박재범의 드라이브'를 시작으로 '최정훈의 밤의공원' '악뮤의 오날오밤' '이효리의 레드카펫' '지코의 아티스트' '이영지의 레인보우' '박보검의 칸타빌레' '10CM의 쓰담쓰담'까지 특색있는 MC들이 프로그램을 이끌어왔다. 성시경은 '더 시즌즈'의 아홉번째 호스트로 기대를 모은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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