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120만 돌파한 김선태…게임업계도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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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충주시 주무관으로 일했던 전(前) '충주맨' 김선태가 개인 유튜브 개설 3일 만에 구독자수 10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게임업계도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7일 유튜브에 따르면 유튜브 채널 '김선태'는 현재 127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2일 채널을 개설한 뒤 단 사흘 만에 100만 구독자를 달성한 이후에도 팬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 셈이다.

구독자 120만을 돌파한 유튜버 김선태. [사진=김선태 유튜브]구독자 120만을 돌파한 유튜버 김선태. [사진=김선태 유튜브]
구독자 120만을 돌파한 유튜버 김선태. [사진=김선태 유튜브]게임업계가 김선태 유튜브 채널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사진=김선태 유튜브]

김선태가 올린 영상 댓글란에는 각종 기업의 광고 요청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현재까지 수백곳이 넘는 기업들이 김선태의 선택을 받기 위해 댓글을 달았다.

게임업계에서도 러브콜을 보냈다. 카카오게임즈, 컴투스홀딩스, NHN 한게임,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SOOP, T1 등이 댓글을 통해 홍보 요청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김선태는 유튜브 방향에 대해 "홍보 채널을 할 생각이다. 사람이든 짐승이든 다 해볼 생각”이라며 “또 너무 사익만 챙기면 안 되니 소속사에 7대3 계약을 하는 것처럼 수익의 7을 제가 갖고 3을 기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1.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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