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3 weeks ago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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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일보
김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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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타고 난 연탄을 선물 포장하듯 가지런히 봉투에 담았습니다. 겨우내 방안의 온기를 전한 연탄에 대한 고마움이 묻어나는 듯합니다.

―서울 노원구 공릉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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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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