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봄을 기다리며

1 month ago 10
  1. 오피니언
  2. 고양이 눈
  • 동아일보
변영욱 기자

글자크기 설정


페트병과 일회용 커피잔을 가로세로 엮어 작은 화분을 만들었습니다. 버려질 물건들이 내년 봄을 기다리며 새로운 생명의 보금자리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서

고양이 눈 >

구독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 사설

    구독

  • 내가 만난 명문장

    내가 만난 명문장

    구독

  • DBR

    구독

변영욱 기자 cut@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