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신영동에서
변영욱 기자 cut@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
1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 크루즈선 전속력 항해…5척 탈출 성공
-
2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
3
“오늘 안 보면 영원히 못 본다”…18만 년 주기 혜성 우주쇼
-
4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
5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
6
호르무즈 뚫은 유조선, 원유 100만 배럴 싣고 한국 온다
-
7
반팔 입다 패딩 다시 꺼내…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
-
8
[속보]쿠웨이트, 원유 선적 불가항력 선언…“호르무즈 봉쇄 탓”
-
9
포스코, 인도에 600만t 제철소 짓는다…22년 숙원 풀어
-
10
과일·채소·통곡물 더 먹었는데 왜?… ‘비흡연 젊은 폐암’ 미스터리
-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
3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
4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
5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
6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
7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
8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
9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
10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트렌드뉴스
-
1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 크루즈선 전속력 항해…5척 탈출 성공
-
2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
3
“오늘 안 보면 영원히 못 본다”…18만 년 주기 혜성 우주쇼
-
4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
5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
6
호르무즈 뚫은 유조선, 원유 100만 배럴 싣고 한국 온다
-
7
반팔 입다 패딩 다시 꺼내…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
-
8
[속보]쿠웨이트, 원유 선적 불가항력 선언…“호르무즈 봉쇄 탓”
-
9
포스코, 인도에 600만t 제철소 짓는다…22년 숙원 풀어
-
10
과일·채소·통곡물 더 먹었는데 왜?… ‘비흡연 젊은 폐암’ 미스터리
-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
3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
4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
5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
6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
7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
8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
9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
10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3 weeks ago
11
![[고양이 눈]바위에 난 길](https://dimg.donga.com/a/180/101/95/2/wps/NEWS/IMAGE/2026/04/20/133776136.5.jpg)
![[ET톡]이름뿐인 지역 R&D 자율화](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08/28/news-p.v1.20250828.e37596d3b1854d4db5102d87e7a02bfe_P1.jpg)
![[사설] 자율주행 거리 테슬라가 韓 1200배, 경쟁 되겠나](https://www.chosun.com/resizer/v2/HBRDSYZSMFQTSNRZGJRDOZBRGI.jpg?auth=7ac8b52398b653a0f5dcfffb986c1224b697f51637a4531bd5b50581200faa55&smart=true&width=654&height=368)
![[팔면봉] 일부 與 후보, 우호적인 친여 유튜브엔 나가면서 양자 토론회는 ‘기피’. 외](https://it.peoplentools.com/site/assets/img/broken.gif)
![[사설] 국힘 인구 51만 시흥시장 무공천, ‘경기도 포기당’으로 가나](https://www.chosun.com/resizer/v2/GU3TGZRRG5RDMYJRGRSTENJUG4.jpg?auth=4b2eae5cf2f8f4e1cb577283d6af957cbb800f284854573bf6bc69a13ab01efb&smart=true&width=3300&height=1827)
![[사설] “새마을운동, 박정희 성과” 국민통합 실천으로 이어져야](https://www.chosun.com/resizer/v2/G5QTAYZTHBRTEMBXMNTGIZRRMU.jpg?auth=d9c155b10bee3b8533cc505674d34b1567b26b9cf1eaae9e7c00cf777d095ea4&smart=true&width=3900&height=2691)
![[박정훈 칼럼] ‘우리가 분노 안 하면 그들이 개돼지로 볼 것’ 2](https://www.chosun.com/resizer/v2/SNU6Z2T7D5FPFOV5RU7SQYCRGQ.png?auth=8706222c40791eea37121382644492ea5bb4f71a3903720bd1b454569f16705b&smart=true&width=1200&height=855)
![[박진배의 공간과 스타일] [340] 영화관과 호텔의 절묘한 결합](https://www.chosun.com/resizer/v2/3AIVNJRUDNHTNJDJ44OS5GD63M.png?auth=51a9adf98d006d325eaec10351f557310ea365d4b3e00d942678efb33fea814f&smart=true&width=500&height=500)
![[태평로] 벨라루스 올림픽 복귀로 본 선택적 정의](https://www.chosun.com/resizer/v2/QL5SSLS6P5AQJK6VO7L2GN7QBM.png?auth=321e5293ea764d537cef16bfdf5ce75f66eec994f8aed120b4c620c8eab3c5e5&smart=true&width=500&height=500)



![[사설] ‘AI 괴물 해커’ 등장, 북한이 가장 관심 있을 것](https://www.chosun.com/resizer/v2/4VXZD5TPHZJIXRV5YQ4T2ETGLQ.jpg?auth=67f6c152837c4859d2d377d7790c043d6ead2ef97e5bc8589c6f83789aa94a72&smart=true&width=720&height=532)

![[천자칼럼] 인간 이긴 로봇 마라토너](https://static.hankyung.com/img/logo/logo-news-sns.png?v=20201130)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