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내 마음속 강

1 month ago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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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일보
전영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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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바람이 차가워도 펜을 쥔 손은 멈추지 않습니다. 눈앞의 물결은 출렁이고 배는 흔들리지만, 도화지 속 강물은 고요하게 흐릅니다.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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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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