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훈기자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관광재단은 프로축구 경남FC·프로야구 NC다이노스 팬을 겨냥해 특별할인 이벤트를 한다고 9일 밝혔다.
경남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경남관광기념품점은 올해 연말까지 경남FC·NC 다이노스 창원 홈경기 관람객에게 전 상품을 10% 할인해주는 'V-경남 수호신 할인 패스' 행사를 한다.
경기 관람일부터 1개월 이내 경남FC·NC 다이노스 홈경기 입장권을 가진 팬은 전통주·먹거리·생활용품·공예품 등 경남관광기념품점이 판매하는 18개 시군 상품 1천100여종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다.
경남관광재단은 이번 이벤트가 스포츠 경기 관람 즐거움을 지역 관광 소비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배종천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경남FC·NC 다이노스 한정판 로컬 굿즈 개발, 국내외 관광마케팅 협업 등 스포츠와 관광을 결합한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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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5월09일 08시1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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