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이 높아만 가는데 트럼프는 한술 더 뜬다. “나는 쿠바를 차지하는 영광을 갖게 될 것이다.” 기업 인수·합병에서나 쓸 법한 ‘우호적 접수(friendly takeover)’라는 단어를 국가에 갖다 붙이는 데 거리낌이 없다.
1 week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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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의 긴장이 높아만 가는데 트럼프는 한술 더 뜬다. “나는 쿠바를 차지하는 영광을 갖게 될 것이다.” 기업 인수·합병에서나 쓸 법한 ‘우호적 접수(friendly takeover)’라는 단어를 국가에 갖다 붙이는 데 거리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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