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레나, '몬스터헌터 아웃랜더스' 10월 29일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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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감사 영상 통해 출시 버전 무기 '차지액스' 공개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가레나는 캡콤이 IP 라이선스 제공 및 감수를 맡고 티미 스튜디오 그룹이 개발한 서바이벌 헌팅 액션 모바일 게임 '몬스터헌터 아웃랜더스'를 오는 10월 29일 정식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몬스터헌터 아웃랜더스는 개성 있는 모험가와 제작 요소를 활용한 탐험과 '몬스터헌터' 시리즈 특유의 사냥을 담은 게임이다. 기존 시리즈 팬은 물론 몬스터헌터를 처음 접하는 이용자도 손쉽게 적응할 수 있으며, 두 가지 조작 모드를 지원한다.[사진=가레나]최근 공개한 도쿄 게임쇼 트레일러에서는 오리지널 몬스터 '루가 에알다'가 구름 사이로 모습을 드러내고, 황금빛의 예리한 날개를 자유자재로 다루며 모험가와 맞서는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모험가 '프레야'가 동반자와 나란히 사냥에 나서는 장면과 신규 모험가 '헤이즈'의 인게임 사냥, 주인공 모험가가 해머를 들고 리오레우스 아종과 맞서는 순간, 글라이딩 챌린지와 송풍 장치 등 제작 요소를 활용해 지역 사이를 이동하는 모습도 담겼다.정식 출시를 앞두고 29일 공개한 영상에서는 캡콤의 몬스터헌터 시리즈의 프로듀서인 츠지모토 료조와 티미 스튜디오 그룹의 몬스터헌터 아웃랜더스 프로듀서 황둥이 감사 인사를 전했다. 두 프로듀서는 정식 출시 버전에 무기 '차지액스'가 등장한다고 예고하고 향후에도 몬스터와 무기 종류, 지역 및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추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문영수 기자([email protected])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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