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朝鮮칼럼] ‘근친교배 정치판’에서 한동훈 당선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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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겨울 아프리카 여행 당시 가장 인상적인 곳은 탄자니아의 응고롱고로 분지였다. 여행 전에는 이름조차 몰랐던 곳이다. 지름 20㎞가 넘는 거대한 분화구를 600m 높이의 산들이 담장처럼 둘러싼 거대한 자연 동물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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